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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6번째 출조 "배수기 전 대물을 노리는 MARUKUY의 특급병기"
제목 2017년 36번째 출조 "배수기 전 대물을 노리는 MARUKUY의 특급병기"
작성자 김종원 (ip:220.83.130.246)
  • 작성일 2017-05-22 22: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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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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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본격적인 배수가 시작 되기 전 아직은 출시가 되지 않은 MARUKYU사의 글루텐을 이용하여 평소 터가 쌔기로

소문 난 강원도의 계곡지로 늦은 저녁 출발 하였다.

     

낚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문득 이런 기분이 들 때가 있을 것이다.

무엇인가가 나를 끌어땅기는... 그런 느낌..

 

필자가 출조를 한 늦은 저녁도 그곳(계곡지)에서 무엇인가가 나를 끌어 당기고 있었다..

마치 필자는 무언가에 홀린 듯 그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 곳은 터가 쌔고, 배스가 같이 살고있는 그런 저수지였다.

현지 조사님들은 지렁이와. 글루텐을 이용하여 잔 씨알의 붕어만을 낚아내고 있었고, 그래서 인지

그곳은 한가한 분위기였다.

그곳은 꾼들이 쉽게 덤비지 않는 곳, 꾼들이 만족하지 못하는 사이즈의 붕어가 나오는곳.

그런곳이었다

    

덕분에 늦은시간 도착한 필자와 팀장님은 여유있게 대편성을 할수 있었다.

수심은 1m 20cm ~ 1m 50cm 의 분포를 보였고 대를 편성하며 바닥을 읽어가던 중 장대보다는 짧은대가

바닥이 깨끗하고 채비를 안착시키기 수월함을 알수있었다

 

바닥에는 잔 굵기의 수몰나무들이 형성 되 10번 케스팅에 4~5번정도만 채비를 정확하게 바닥에 안착시킬수 있었고,

야간에 대편성을 하며 필자는 앞으로의 밤낚시가 평탄하지 않음을 직감 할수있었다.


그렇게 수중장애물을 인식해, 모든채비는 스위벨에서. 원봉돌 채비로 교채하였고

목줄 역시 합사라인으로 변경하여 낚시에 임했다.

 

원줄은 카본 3호라인을 사용했으며, 바늘은 붕어9호 외본을 사용하였다.

목줄길이는 12cm정도로 낚시를 하였다.

 

채비안착이 어려운 관계로 최대한 정숙을 유지한 채 기다리는 낚시로 긴밤을 필자의 확신과,

MARUKUY사 기술력으로 채워가기 시작했다.


첫 입질은 저녁10시경 시작되었다.

주변 조사님들이 5~6치 급 잔씨알의 붕어를 낚아낼 때 필자는 7치 븡어로 START를 끊었다.

 

기분이 무척이나 좋았다

 

그 이유는 바닥낚시를 할때, 내가 원하는 자리에, 원하는 곳에 찌를 세워나가며, 현장 여건을 고려해

내가 원하는 미끼를 이용하고, 그 모든것들이 맞어떨어져, 적막한 야음에 붕어가 찌를 밀어 올려줄 때

그 기분은 단순 붕어를 낚는다는 기쁨보다도, 내가 생각한 것 이 맞았다는 확신과 희열,

그리고 그 기쁨은 낚아내는 기쁨과 함께 낚시의 즐거움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물론 찌를 밀어 올려주는 것, 마지막의 선택은 붕어의 몫이라 생각한다)

 

그랬다, 필자의 생각과 눈이 정확했을을 확신할수 있었고 계곡지에서 덩어리 붕어를 낚아내기 위해 들고 온

MARYKUY사의 글루텐(특급병기)이 틀리지 않았음을 느끼며, 더욱 신제품에 믿음이 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7치급 붕어를 낚아내고 계곡지가 살아있음을 느끼며 시간을 보내던 중 새벽 2시경 중앙 26 대에서,

꽉착 9치 붕어가 찌를 멋지에 밀어 올려 낚아내고 있을 때, 바로옆 28대에서 찌가 묵묵히 천천히 올라오고 있었다.


"맞다 여러분이 생각하는것이 맞다" (필자는 간만에 쌍권총을 쐈다)

 

묵묵한 찌올림을 보여준 28칸대의 입질이 필자가 기다리던 그 녀석 임을 직감하고 과감하게 챔질로 이어갔고,

꽉찬 9치 붕어와  35cm허리급  강인한 계곡지 붕어를 동시에 낚아낼수 있었다.

 

계곡지라 그런지 당길힘은 그 동안의 출조의 부족한 손맛을 채워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하룻밤 조과로 부족함이 없었다..

터가 쌘 강원도의 계곡지!!!

모두가 잔 씨알의 붕어를 낚아낼 때, MARUKUY의 신제품을 이용한 대물 낚시를 통해 허리급 계곡지 붕어를

낚아 냈다는 것에 매우 만족했다.


그리고 신제품의 출시가 손꼽아 기다려진다.

 

 

필자는 출시가 되지 않은 신제품을 또 다른 글루텐과 블랜딩하여 사용하였고, 기업보안상 신제품 및 블랜딩한 글루텐은

출시 후 시원하게 공개 할것을 약속한다.


신제품 (특급병기) 출시가 매우 기대가 된다

여러분도 신제품을 접하게 된다면 감탄을 금치 못할것을 확신하여, 201736번째 출조의 조행기를 마무리한다

 

 

 

 

" 낚시 한 자리는 떠날 때 흔적없이 더 깨끗하게.!! 선택은 언제나 MARUKUY!!"

                                                                                                                                   

                                                                                                                                       -운곡 김종원-

첨부파일 20170504_230326.jpg , 20170505_051433.jpg , 20170505_065210.jpg , 1493934118117.jpg , 149398853416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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