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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큐필드스탭조행기입니다.

2010. 1. 8. 예당지 한믈좌대
제목 2010. 1. 8. 예당지 한믈좌대
작성자 김정엽 (ip:183.107.179.8)
  • 작성일 2011-01-12 22: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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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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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추워!!

이맘때쯤이면 항상 입버릇처럼 나오는 말이죠^^

모처럼 시간을 낸터라 조황에 상관없이 출조를 감행했습니다.

웬만한 곳은 이미 결빙으로 낚시가 불가한지라 물낚시가 가능한 예당지 한믈좌대로 향했습니다.

 

수심 4~5미터권인데다 따뜻한 좌대에서 쉴수있기에 주저없이 정했습니다.

 

이번에 새로 구입한 나루예 전자찌도 빨리 써보고 싶기도 했었구요.

 

먼길 마다않고 와준 동생들과 함께했기에 추운 겨울 유난히 따뜻하게 보냈던것 같습니다.^^

 

환경과 채비구성 

 

낚싯대     19척  날 씨

   맑음 후 눈

포인트

  7번좌대 

수 온   2.5 도
목줄 길이

  윗목줄 40센티

아랫목줄 50센티    

원줄/목줄호수   원줄 0.8호 목줄 0.4호
수 심   4.5 미터권 바람/대류

 바람은 우에서 좌로

 대류는 좌에서 우로

사용한 찌

남촌 수로용찌 4호, 나루예 5합공작 전자찌 1호

 

떡밥배합 및 조과 등 기타사항

 

당고 노 소꼬쯔리(하) 200cc + 페레도 200cc + 바라케 마하 400cc + 물 200cc 

 

처음엔 푸석하지만 다소 단단하게 주먹쥐듯 달아 집어용으로 사용했고 차츰 손물치며 수정.

 

맛슈 당고 200cc + 물 100cc

단품으로 집어와 미끼용으로 사용했습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쉽게 떡밥을 완성할수 있고 풀림 조절이 쉬워 집어와 미끼용으로 쉽게

구분해서 사용할수가 있어서 항상 손이 먼저가는 포테이토계열 떡밥입니다~~

그 기나긴 시간동안 단한번의 입질만 받았었기에 글루텐 5도 단품으로 사용했었는데 아쉽게도

떡붕어의 손맛은 보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사용했던 전자찌는 불밝기가 워낙 밝은데다가 부력도 많이나가서 맞바람불때도 편하게

편하게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찌톱에는 도색벗겨짐을 방지하기 위해 얇은 피막이 씌워져 있었는데 내구성도 좋았던것 같습니다.

배터리도 작은호수를 끼웠는데도 찌톱 밝기가 상상초월이라 밤낚시에 찌톱이 안보여 입질을

놓치는 불상사는 다소 줄지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워낙 날씨도 추운데다가 얼음이 결빙되는 쩌렁쩌렁한 울림소리와 살얼음의 낚시방해, 강한대류와

눈보라까지 맞고나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물론 출발할때부터 쉽지않은 여행이라 생각했었지만 대단한 날씨였습니다..

든든히 준비한 방한장비덕에 추위는 피할수 있었고 함께했던 동생들과의 다양한 먹거리덕에

좋은 추억 남기고 온걸로 만족 해야겠습니다.^^

예당지는 조금더 추워진뒤에 얼음이 안정되면 훌륭한 씨알의 떡붕어를 볼수 있을듯 합니다.

항상 즐거운 출조되시고 눈길 안전운전 하세요~~

첨부파일 1.jpg , 5.jpg , 4.jpg , 나루예찌 003.jpg ,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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